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일과 선불·후불카드 마지막 사용일을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 전환 시기와 K-패스 신청 방법, 기존 카드 처리 기준까지 알려드립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가 확정되면서 선불카드는 언제까지 충전할 수 있는지, 후불카드는 몇 월까지 혜택을 받는지 궁금한 이용자가 많습니다. 2026년 7월 16일 기준으로 기존 30일권은 단계적으로 종료되지만, 이용 중인 카드에 남은 기간까지 포기하고 당장 모두의카드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카드 종류에 따라 전환 날짜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선불형 이용자는 현재 이용권이 끝나는 다음 날, 후불형 이용자는 2026년 9월 1일부터 K-패스 모두의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기후동행카드가 모두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가 종료하는 상품은 기후동행카드의 30일권입니다.
기존 선불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의 30일권 충전이 중단되고,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정액 혜택도 종료됩니다. 반면 서울을 단기간 방문하는 사람이 이용하는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후동행카드가 완전히 폐지된다’고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 구분 | 2026년 운영 여부 |
|---|---|
|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 종료 |
|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30일권 | 종료 |
| 후불 기후동행카드 정액 혜택 | 종료 |
| 1·2·3·5·7일 단기권 | 계속 운영 |
| 기존 실물카드 자체 | 자동 폐기되지 않음 |
이번 변경은 장기 이용자를 위한 30일 정기권을 정부의 K-패스·모두의카드 체계로 통합하는 조치에 가깝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부터 확인하세요
선불 기후동행카드 충전 마감일
선불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의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7월 31일에 마지막으로 충전한 경우 최대 8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지막 날 충전한 뒤 사용 시작일을 8월 중순으로 늦춰 지정하는 방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7월 20일에 충전해 이용 기간이 8월 18일에 끝난다면 8월 18일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고, 8월 19일부터 모두의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 종료일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8월 31일까지 기존 정액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1일부터 카드 자체가 정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후불교통카드처럼 사용할 수는 있지만, 기후동행카드의 기존 할인 및 월 정액 혜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종료 일정 한눈에 보기
| 확인 항목 | 날짜 |
|---|---|
| 선불 30일권 마지막 충전일 | 2026년 7월 31일 |
| 선불 30일권 최종 이용 가능일 | 최대 2026년 8월 29일 |
| 후불 기후동행카드 혜택 종료일 | 2026년 8월 31일 |
| 후불카드 일반 교통카드 전환 | 2026년 9월 1일 |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 계속 운영 |
내가 가진 카드가 선불인지 후불인지 먼저 확인해야 전환 시기를 잘못 잡지 않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왜 종료하나요?
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서울시가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입니다. 이후 정부가 2026년 기존 K-패스에 정액형 환급방식인 모두의카드를 추가하면서 비슷한 목적의 교통비 지원 제도가 동시에 운영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혼란을 줄이고 대중교통비 지원 체계를 하나로 운영하기 위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종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결제 방식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다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정해진 금액을 미리 충전한 뒤 이용 기간 동안 대상 대중교통을 타는 방식이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이용할 때마다 교통요금이 결제되고, 한 달 이용 실적을 계산한 뒤 환급받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이용자가 체감하는 결과는 비슷할 수 있어도 결제와 환급 과정은 같지 않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새로운 실물카드 이름이 아닙니다
‘모두의카드’라는 이름 때문에 별도의 전용 교통카드를 새로 구매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에 추가된 정액형 환급방식의 명칭입니다. 이미 K-패스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용 실적에 따라 기존 비율 환급과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중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입니다.
모두의카드는 K-패스에 추가된 정액형 환급방식입니다.
이용자가 매달 환급 유형을 직접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스템이 월 이용 내역을 계산해 유리한 혜택을 적용합니다.
기존 K-패스 회원은 원칙적으로 새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K-패스 카드가 없는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만 제휴카드를 발급받고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됩니다.
모두의카드로 언제 갈아타야 손해가 없을까요?
카드 발급 시점과 실제 사용 시작일을 나눠서 생각하면 쉽습니다.
K-패스 카드 발급과 회원가입은 미리 하고, 실제 사용은 기후동행카드 이용 기간이 끝난 다음 날 시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선불카드 이용자
선불카드 이용자는 티머니 앱이나 카드 내역에서 현재 30일권의 만료일을 확인합니다.
만료일이 8월 5일이면 8월 6일부터 모두의카드 사용
만료일이 8월 20일이면 8월 21일부터 모두의카드 사용
마지막 충전분이 8월 29일에 끝나면 8월 30일부터 사용
기존 이용권이 남아 있는데 모두의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이미 낸 정기권 비용과 새로운 교통비가 겹칠 수 있습니다.
후불카드 이용자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8월 31일까지 기존 혜택을 받은 뒤 9월 1일부터 K-패스 등록 카드를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카드 발급과 K-패스 가입은 7~8월 중에 끝내두면 됩니다. 종료 당일에 신청하면 카드 배송이나 등록 문제로 혜택이 끊길 수 있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
이미 K-패스 회원이고 등록된 카드를 정상 사용하고 있다면 기후동행카드 종료를 이유로 별도의 모두의카드를 새로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현재 사용하는 카드번호가 정상적으로 등록돼 있는지만 확인하고, 기후동행카드 만료 다음 날부터 해당 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내 상황별 권장 전환일
| 현재 이용 상황 | 권장 전환 시점 |
|---|---|
| 선불 기후동행카드 사용 중 | 현재 이용권 만료 다음 날 |
| 7월 31일 마지막 충전 예정 | 최대 8월 30일부터 |
| 후불 기후동행카드 사용 중 | 2026년 9월 1일부터 |
| 기존 K-패스 카드 보유 | 기후동행카드 만료 다음 날 |
| 기후동행카드 미사용자 | K-패스 등록 완료 후 바로 사용 |
| 서울 단기 방문자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비교 |
전환 날짜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지 않습니다. 선불형은 각자의 만료일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9월 1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 방법
1단계: K-패스 제휴카드를 선택합니다
먼저 K-패스 기능이 지원되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습니다.
카드별로 연회비와 전월 실적, 카드사 자체 교통 할인 조건이 다릅니다. K-패스 환급은 정부 지원이고 카드사 추가 할인은 별도 혜택이므로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교통비 외 카드 사용이 많지 않다면 전월 실적 부담이 적은 체크카드나 선불형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K-패스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카드가 도착하면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본인인증과 주소지 검증이 필요하며, K-패스 사업에 참여하는 지방자치단체 주민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카드만 발급받고 회원가입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환급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단계: 발급받은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회원가입 과정에서 실제 대중교통에 사용할 카드번호를 등록합니다.
여러 장의 K-패스 제휴카드를 갖고 있더라도 환급에 사용할 카드가 정확히 등록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발급이나 유효기간 만료로 카드번호가 바뀌었다면 등록정보도 수정해야 합니다.
4단계: 등록 완료 후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등록한 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월별 교통비가 집계됩니다.
기존 비율 환급 방식과 모두의카드 정액형 방식 가운데 이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되므로, 매달 일반형이나 플러스형을 직접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5단계: 카드사별 환급 방식을 확인합니다
환급금은 카드사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처리될 수 있습니다.
다음 달 카드 결제대금에서 차감
연결 계좌로 입금
카드사 포인트나 선불 잔액으로 지급
정확한 지급일과 방식은 발급받은 카드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모두의카드 정액형은 이용한 교통수단의 요금 수준에 따라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구분됩니다.
일반형
시내버스와 지하철처럼 1회 요금이 비교적 낮은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 맞는 방식입니다.
서울 안에서 버스와 지하철로 출퇴근하고 광역버스나 GTX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면 일반형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러스형
GTX, 광역버스, 신분당선 등 상대적으로 요금이 높은 교통수단까지 이용하는 사람을 위한 방식입니다.
경기도나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장거리 광역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경우 플러스형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용자가 둘 중 하나를 미리 고르는 구조는 아닙니다. 월간 이용 내역에 따라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2026년 9월까지는 한시적으로 환급 기준이 낮아졌습니다
정부는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한시적으로 낮췄습니다.
수도권 일반 이용자의 기준금액은 일반형 3만 원, 플러스형 5만 원입니다. 청년·2자녀·어르신은 일반형 2만5천 원, 플러스형 4만5천 원이며,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일반형 2만2천 원, 플러스형 4만 원입니다. 기준금액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은 제도 조건에 따라 환급됩니다.
| 수도권 이용자 구분 | 일반형 기준금액 | 플러스형 기준금액 |
|---|---|---|
| 일반 | 30,000원 | 50,000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25,000원 | 45,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22,000원 | 40,000원 |
이 기준은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되는 한시 조치입니다. 10월 이후에도 같은 금액이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정부와 K-패스의 추후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월 15회 미만 이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K-패스는 기본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다만 가입 첫 달에는 15회 미만을 이용하더라도 환급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무조건 모두의카드가 유리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버스나 지하철을 5~10회 정도만 이용한다면 카드사 자체 할인이나 일반 교통카드가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 5일 출퇴근하면서 월 15회를 쉽게 넘기는 사람이라면 K-패스 등록 여부가 실제 교통비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그대로 등록할 수 있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K-패스 모두의카드로 자동 전환할 수는 없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일정 기간을 미리 충전해 사용하는 정기권 전용 구조이고, 모두의카드는 교통요금이 이용할 때마다 결제되는 일반 교통카드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도 두 카드가 상호 호환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K-패스 제휴카드가 없는 이용자는 새로운 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는 폐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속 운영되는 단기권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무엇인가요?
서울시는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추가 혜택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가격 수준을 반영한 정액형 혜택과 함께 따릉이, 서울시 문화·여가시설 등 서울 특화 혜택을 결합하는 방향입니다. 서울시 발표 기준으로 정률형과 정액형 가운데 이용자에게 유리한 방식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K-패스를 사용 중인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를 추가 발급하지 않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세부 적용 시점과 대상 조건은 서울시와 관계기관의 최종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만 기다리면서 K-패스 가입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K-패스를 준비한 뒤 서울시의 추가 혜택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서울시민이 아니어도 모두의카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
모두의카드는 전국 단위 K-패스 제도이므로 서울시민만을 위한 카드는 아닙니다.
경기도민은 더 경기패스, 인천시민은 인천 I-패스처럼 거주 지역의 추가 혜택이 결합될 수 있습니다. 반면 서울시가 준비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추가 혜택은 서울시민을 중심으로 적용될 예정이므로 거주지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었지만, K-패스 계열 혜택은 회원가입 과정에서 주소지를 확인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만 35세 이상 청년 이용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기준 만 19~39세에게 청년 할인을 제공하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할인 연령이 연장됩니다.
반면 전국 공통 K-패스 청년 기준은 기존 기후동행카드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 청소년과 제대군인 할인 혜택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만 35~39세, 청소년,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일반 이용자와 같은 방식으로 바로 전환하기 전에 최신 대상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 청년 할인을 받았다고 해서 모두의카드에서도 자동으로 같은 우대율이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모두의카드로 바꿀 때 자주 하는 실수
카드만 발급받고 K-패스에 가입하지 않는 경우
제휴카드에 K-패스 로고가 있어도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끝내지 않으면 환급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기간이 남았는데 함께 사용하는 경우
선불 30일권이 남은 상태에서 새 카드를 사용하면 기후동행카드에 이미 낸 비용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자동 전환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카드 구조가 달라 자동 전환되지 않습니다. 별도의 K-패스 제휴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교통수단이 환급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고속버스, 시외버스, KTX, SRT처럼 K-패스 대상이 아닌 교통수단도 있습니다. 실제 이용 교통수단이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한시 기준이 계속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2026년 4~9월의 낮아진 환급 기준은 한시 정책입니다. 10월 이후에는 기준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차이 비교
| 구분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 K-패스 모두의카드 |
|---|---|---|
| 기본 방식 | 선결제 정기권 | 사용 후 환급 |
| 이용 지역 | 서울 중심 지정 구간 | 전국 K-패스 대상 지역 |
| 교통비 결제 | 충전 후 이용 | 이용할 때마다 결제 |
| 혜택 계산 | 정해진 기간 무제한 | 월 이용 실적 후 환급 |
| 광역버스·GTX | 제한적 | 대상 교통수단에 포함 |
| 기존 카드 호환 | K-패스 전환 불가 | K-패스 제휴카드 필요 |
| 30일권 운영 | 2026년 종료 | 계속 운영 |
| 단기권 | 계속 운영 | 단기권 개념 없음 |
서울 안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많이 타던 이용자는 결제 방식이 달라지는 점에 적응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는 처음부터 할인된 금액만 내는 것이 아니라 정상 교통요금을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환급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는 정확히 언제 종료되나요?
선불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마지막 충전분은 최대 8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기존 혜택은 8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9월부터 기존 카드를 아예 사용할 수 없나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1일부터 일반 후불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기후동행카드 혜택은 종료됩니다. 선불 실물카드는 계속 운영되는 단기권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K-패스 제휴카드를 먼저 발급받은 뒤 K-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기존 K-패스 회원도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
정상적으로 가입돼 있고 현재 사용하는 카드가 등록돼 있다면 다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 카드번호만 확인하면 됩니다.
모두의카드 일반형과 플러스형을 직접 골라야 하나요?
직접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월별 이용 교통수단과 사용금액을 계산해 가장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만료 전에 K-패스 카드를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은 가능하지만 기존 정기권 비용과 새 교통비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후동행카드 만료 다음 날부터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후동행카드 단기권도 없어지나요?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 등 관광객용 단기권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환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선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앱이나 카드 내역에서 정확한 만료일을 확인하고, 만료 다음 날부터 K-패스 등록 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후불 이용자는 8월 31일까지 기존 혜택을 받고 9월 1일부터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발급과 K-패스 회원가입은 미리 완료해야 혜택 공백을 피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기준 핵심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불 30일권 충전 마감: 7월 31일
선불 30일권 최종 사용: 최대 8월 29일
후불 기후동행카드 혜택 종료: 8월 31일
후불 이용자 전환 권장일: 9월 1일
단기권: 계속 운영
기후동행카드가 종료된다는 말만 듣고 서둘러 카드를 바꾸기보다, 내가 이미 결제한 이용 기간을 모두 사용한 뒤 전환해야 중복 지출을 피할 수 있습니다. 카드 신청은 미리, 실제 사용은 기존 이용권 만료 다음 날이라는 기준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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